명품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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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템플러 조회 18회 작성일 2021-07-24 16:12: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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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사건실화 36호] 주민이 경비 서는 아파트! 이유는? [2020.10.14.WED.] #실화탐사대 #실화On (MBC 201010 방송)

MBC [실화탐사대]는 토요일 밤8시50분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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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팰리스 물렀거라....개포동 새 명품 아파트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보여줘홈즈

설명

개포동에 또하나의 명품 아파트가 탄생합니다. 개포시영을 재건축한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가 이달말 입주를 시작합니다. 이 아파트가 가세하면서 개포지구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 부촌 중 하나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합니다. 이미 일부 아파트 전용 84㎡는 30억원을 돌파했습니다.대모산 양재천 달터공원으로 둘러쌓인 숲세권 아파트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를 집코노미TV가 둘러봤습니다.


#집코노미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숲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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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영상) 경비원 대신 경비 서는 명품 아파트 명품 주민 이야기 (노희경작가)

#명품아파트 #금송힐스빌 #노희경작가아파트

[인류애 충전시간, 경비원 대신 경비 서는 주민들]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88세대가 모여 사는 아파트에서 한 경비원분이 주민들과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떠한 주민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대화를 하며 안부를 묻습니다.
심지어는 강아지들도 경비원분을 반가워하네요.
현재 근무 중 이신 신선근 경비원과 한대수 경비원은
한 아파트에서 10년 넘게 근무를 하고 계십니다.
신선근 경비원은 주민들이 너무 좋고,
정든 사람이 많아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고 하셨습니다.
사실 아파트 경비원분의 성함을 알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주민에게 경비원분들의 성함을 물어보자,
마을 주민들은 경비원 두 분 모두의 성함을 알고 있었고
마을 단체 톡방에도 들어가 있었습니다.
이걸 보면 얼마나 주민들과 친밀한지 예상이 가는 거 같네요.

하지만, 건강하시던 한대수 경비원분이 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한 주민은 걱정되는 마음에 주민회장에게 물어보았고 많이 아프며,
췌장암 3기 판정을 받으신걸 알게 되었습니다.
주민회장을 비롯하여 마을 주민들은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모금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 둘씩 모금을 하기 시작하더니 50세대가 동참하여서
5백만 원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이사가신 분 중에서도 경비원분을 걱정하셨고,
아이와 젊은 엄마가 손잡고 와서
아이가 직접 봉투를 전해준 따뜻한 장면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소식을 전해 들은 한대수 경비원은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하여 눈물을 흘렸습니다.
경비원의 부인 또한 주민들이 반찬도 갖다주시며
계속 챙겨주어 정말 고맙다고 전했습니다.
주민자치회장은 경비원분의 암 치료로 인하여 경비에 빈자리가 생겼지만
10년 동안 주민들의 아파트를 위해 일해온 경비원이 아프다고
새로운 사람을 뽑는 것은 너무 야박하다며,
병마와 싸워서 이길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결국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경비 근무를 하여 빈자리를 채워나갔습니다.
쓰레기도 치우고,
오전 오후 근무를 나누며 교대근무까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따뜻한 것 같습니다.
계절 바뀔 때는 아파트 대청소까지 하며 모든 주민이 힘쓰고 있네요.
아파트에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만큼
어떨 때는 경찰공무원분이 경비근무를 하시고,
하루는 건설회사 임원이 계시고,
또 하루는 치과 원장님도 경비를 섭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작품을 쓴 노희경 작가님도
같이 청소를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노희경 작가님도 이 아파트의 따뜻한 정이 좋아서 정착하셨다고 하네요.
또한 이런 주민들의 정은 택배 기사님에게까지 퍼졌습니다.
택배기사님들이 시원하게 음료수를 먹고 갈 수 있도록
냉장고 안에 음료수들을 배치하며 주민들의 온정을 널리 알렸습니다.
사실 한대수 경비원은 췌장암 치료가 어렵다는 것을 알아
치료를 하지 않으려고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아저씨 웃는 모습 빨리 보고 싶어요. 아프지 마세요.”,
“아저씨 오실 때까지 기다릴 거다” 등
개인적으로 연락이 많이 오게 되었습니다.
이에 감동한 경비원의 딸과 경비원은 빨리 나아
복귀해서 보답하기 위해 힘든 항암치료까지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계속되는 응원의 메세지들로 한대수 경비원의 가족분들은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아파트에 손 소독제를 배치하였다고 합니다.
결국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퇴원하실 수 있던 경비원분은
퇴원하자마자 아파트로 달려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주민들은 반가워하며 퇴원을 축하하였고 호박을 나눠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주민들의 배려와 온정으로 경비원분이 힘내실 수 있던 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인류애가 충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떤 명품 아파트보다 명품 주민들로 인하여 빛나는 아파트가 너무 따뜻합니다.
우리도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경비원분께
감사 인사를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의 좋아요와 구독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시청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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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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