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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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육군참모총장 조회 26회 작성일 2021-08-03 16:07: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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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예방법

신종플루 감염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종플루, 최선의 예방법에 대해 김광식 기자가 알아봤습니다.\r
신종플루는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초기에는 콧물, 인후통, 기침을 동반한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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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희교수 / 감염내과\r
신종플루는 우리가 걱정하는 것만큼 중하고 무서운 병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확산되는 것인데 확산되는 경로는 크게 두 가지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r
첫 번째는 손에서 손으로 확산되는 것입니다. '손에 손잡고'가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경로입니다. 중요한 것은 손 위생, 손을 잘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r
두 번째는 혹시 가능성은 떨어지지만, 공기 방울을 통해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에 재채기, 기침을 할 때 입을 가리고 손수건이나 티슈로 기침을 막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혹시 있을지도 모를 해를 미리 방지하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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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통해 가장 많이 감염되는 신종플루,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손으로 얼굴을 만질 때 손에 묻은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
때문에 손씻기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이라 할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올바른 손씻기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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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손바닥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질러 줍니다.\r
2. 그 다음은 손가락을 마주잡고 문질러 줍니다.\r
3. 손가락을 문지른 후에는 손등과 손바닥을 마주 대고 문질러 주고\r
4. 그 다음에는 엄지 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면서 문질러 줍니다.\r
5.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깍지를 끼고 문질러 줍니다.\r
6. 손가락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까지 깨끗하게 씻어줍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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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손을 씻을 때에는 반드시 비누를 사용하고, 물에 젖은 손은 바로 닦아서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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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는 치사율이 낮아 대부분 완치될 수 있고 예방 백신 또한 개발 중이기 때문에 지나친 공포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r
막연한 불안감에 떨기보다는 침착하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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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신종 플루' 환자 급증...예방법은?

앵커 멘트

지난 2009년 전국적으로 유행했던 신종플루가 다시 확산되고 있습니다.

신종플루 외에 다른 독감 바이러스도 유행하고 있어 설과 개학을 앞두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조미령 기자입니다.

리포트

32살 김혜정 씨, 딸과 아들이 잇달아 독감에 걸려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3살 딸이 먼저 걸린 후 사흘 만에 5살 아들에게 전염된 것입니다.

남매가 걸린 바이러스는 2009년 전국을 공포에 몰아넣었던 H1N1형, 신종플루입니다.

인터뷰 김혜정(창녕군 남지읍) : "둘째가 먼저 열이 40도 넘게 올라가서 입원했는데 3일 뒤에 첫째도 똑같은 독감으로 (입원했어요.)"

신종플루는 지난 4년 동안 진단과 예방, 치료 방법이 개발됐기 때문에 독감보다 무서운 것은 아닙니다.

인터뷰 마상혁(창원파티마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 "2009년 유행했던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하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에 가서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으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워낙 전염성이 강한데다 신종플루 외에도 두 종류의 독감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때문에 이달 초 전국에 독감유행주의보가 내린 뒤 1주일 사이 외래환자 가운데 독감환자의 비중이 20%정도 늘었습니다.

최대명절인 설과 다음달 개학을 앞두고 독감 환자가 확산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문가들은 바이러스들이 한꺼번에 창궐하고 있어 연이어 두세 종의 독감에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라고 당부합니다.

KBS 뉴스 조미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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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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