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제일산부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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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릉 조회 276회 작성일 2021-08-29 00:32: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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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실 직원들이 제왕절개를 많이 하는 이유는?! - [노노산부인과 ep7]

#노산 #자연분만 #제왕절개

42살에 결혼하고 44살에 첫 출산,
노령 임신을 몸소 경험한 산부인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임신, 육아 이야기!

노산의 경우, 자연분만이 불가능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저번 영상에서 배웠는데요..
노노산부인과의 유정현 원장님(분당제생병원 산부인과)은 처음부터 제왕절개를 원하셨다고 하네요..?
심지어 분만실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제왕절개율이 훨씬 높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떠한 이유 때문인지, 오늘 노노산부인과에서 알려드립니다!
궁금한 분들은 모두 영상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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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브금의숲 -

Track : 와 이거 뭔데 -

Track : Une Petite Dispute -


임산부 줄 서던 제일병원, 55년 만에 폐원 위기...왜? / YTN

■ 진행 : 이승민 앵커
■ 출연 : 염건웅 유원대 경찰소방행정학부 교수, 김광삼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아이 울음소리 끊긴 제일병원. 55년 만에 결국 문 닫나라는 주제어로 뽑아봤습니다. 국내 1호 산부인과 전문병원이죠. 제일병원이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하는데 왜 그런 건가요?

[염건웅]
한마디로 신생아가 부족해지는 그런 현상이고 저출산이 가장 큰 원인이기는 한데 내부적으로는 채무관계도 있고요. 거기에 이사장이 여기에 부정부패로 혐의가 있는 그런 상황도 있는데 실제로는 결국은 출산율 저하가 결국은 병원이 닫게 되는 원인이 된 것 같은데요.

제일병원 같은 경우 1963년에 개원이 됐어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대표적인 산부인과 병원이었고 또 유명해진 것이 유명 배우들, 이영애 씨라든지 고현정 씨도 여기서 출산을 했었고요. 그리고 2000년대만 해도 분만 건수가 이 병원이 부동의 전국 1위였던 출산 왕국이라고 표현이 됐던 그런 병원이었거든요. 전국 신생아의 2%가 태어났던 그런 병원이었습니다.

[앵커]
그런 병원이 지금 55년 만에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하는데요. 지금 아마 가장 당혹스러운 게 진료를 받던 환자들, 산모들이 아닐까 싶거든요. 당장 진료가 중단이 되는 겁니까?

[김광삼]
그렇죠. 그런데 일단는 필요한 서류 같은 걸 발급을 해 주겠다고 했는데 문을 닫을 거라고 예고를 했어요. 의료진들, 특히 간호사, 행정직원에 대해서는 지난 10월부터 직원 급여를 주지 못하고 있고 그다음에 11월부터는 의료진에 대한 급여도 지급하지 못한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병원 자체가 굉장히 상징성 의미가 있거든요. 1963년에 개원을 했는데 우리가 오늘 연초잖아요. 그러면 항상 연초 때는 여러 가지 뉴스를 전하는데 첫 아기 울음소리가 어디에서 났느냐, 그거 항상 전하면 결국 제일병원이 주로 방송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그 정도의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실 전에는 분만 건수가 1년에 만 건도 넘기고 그랬다 그래요. 그런데 최근에는 한 4000건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병원 자체가 산부인과를 전문으로 하는 여성 병원이다 보니까 난임 시술, 그러니까 굉장히 아이를 갖지 못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과 관련해서 굉장히 시스템도 잘 돼 있고 기계적 그런 부분도 잘 갖춰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난임으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자주 가는 그런 병원이었다고 해요. 그런데 만약 이게 문을 닫게 되면 그다음에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여기 다니는 환자분들께서는 고민이 많으실 걸로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아까 염 교수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저출산으로 인해서 병원이 굉장히 힘들어졌다는 거고 두 번째는 2005년도부터 병원을 리모델링을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한 1000억 정도 대출을 받았는데 지금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는 내용이 그중에 한 100억 이상을 이사장이 이걸 횡령이나 배임한 것이 아니냐. 더욱더 어려워진 게 아니냐. 그래서 그 두 분에 대해서 수사를 하게 되면 병원이 왜 이렇게 됐는가가 좀 나타날 것 같아요.

하지만 결과적으로 안타까운 측면이죠. 출산이 저출산되면서 사실 전국적으로 병원이 1년에 한 50개 소 정도가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저출산 인구와 관련해서 산부인과는 공공성이 있는 병원이거든요. 그래서 이 공공성을 어떻게 유지하면...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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