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책 구입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세인트 조회 41회 작성일 2020-12-13 00:44:43 댓글 0

본문

책 싸게 사는 5가지 방법 꿀팁 | 책 더 저렴하게 사는 법 | (Tip 카드할인 중고서점 바로드림)

"책을 싸게 사는 5가지 방법"
- 1000권을 넘게 사면서 터득한 노하우 대방출-

북스킹 20

제가 지금까지 소유한 책이 대략 1000권이 넘은 듯합니다.
그렇게 책을 사다보니 노하우가 생겼습니다.
이번 영상은 책을 싸게 사는 방법 5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1. 제휴카드할인
2. E-book
3. 중고서점 오프라인
4. 중고서점 온라인
5. 바로드림 서비스

이 5가지 방법을 사용하셔서 조금이나마 싸게 독서하는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영상이 좋았다면 "좋아요"와 "구독"부탁드립니다.

메일 : wave614@naver.com
블로그 : http://mcblog.co.kr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wave614/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booksking1/

#책구입 #책싸게사는방법 #독서노하우

[더깊은뉴스]기업형 중고서점 뒤에 숨겨진 비명 | 뉴스A

새책 같은 중고책을 반값에 살 수 있는 기업형 중고서점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책 구매자로선 책을 싸게 살 수 있어 좋지만, 작가와 출판사는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중고책 시장에서 벌어지는 일을 이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터넷 도서업체가 직영하는 초대형 중고서점.

새 책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책을 싸게 살 수 있어 인기입니다.

[이택표 / 경기 고양시]
"전에 봤던 책이 있는데 다시 새 책으로 구매하긴 그래가지고. 와서 보니까 반값이더라고요."

[신은아 / 경기 파주시]
"다른 곳보다 싸고, 그리고 깨끗해요. 중고여도."

2003년 도입된 도서정가제는 책값 할인률을 최대 10%까지로 정했지만, 서점이 아닌 중고상품 업종으로 분류된 중고서점에서는 할인폭에 제한이 없습니다.

일종의 유사서점인 셈인데, 압도적인 가격경쟁력에 힘입어 중고책 시장은 비약적으로 커졌습니다.

하지만 전체매출의 80%는 알라딘, 예스24, 개똥이네 등 극소수 기업형 중고서점들이 독점하고 있습니다.

[주정관 / 한국출판인회의 유통정책위원장]
"중고 대형서점이 한 세 곳 정도 되는데 시장을 다 갖고 있는 거잖아요. 그 안에서 책이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돌고 있는 거잖아요."

새책과 중고서적을 동시에 파는 대형업체는 중고책 유통을 사실상 독점하면서 급속하게 덩치를 키웠습니다.

새 책을 판 온라인 서점은 일주일 안에 되팔면 책값의 50%를 돌려준다고 안내합니다.

전자화폐를 받은 소비자가 중고서점에서 또 다른 책을 구입하면 서점은 그 책을 다시 되팔도록 유도하는 식입니다.

[현장음]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매입가 조회 해보실 수 있거든요. 얼마에 판매가능한지 확인해보시고 오시면 돼요."

1만원짜리 책이 1권 팔렸을 때 작가는 10%인 1천원의 수입을 올리지만 중고서점은 소비자에게 사들인 가격보다 2~3배 높은 가격으로 다른 소비자에게 되팔 수 있으므로 중고책 사고팔기를 거듭할 수록 이윤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출판 총량은 그대로인데 유통마진만 늘어나는 상황에 대해 작가와 출판사는 생태계의 파괴를 우려합니다.

[김기은 / 소설가]
"(초판본도) 소진 안 된 상태에서 중고로 계속 돌고 있으면 더 이상 (책이) 나가는 게 아주 미미한 정도죠. 예를 들어 1000권 팔릴 책이 100권, 200권 밖에 안 팔리는 거죠."

실제 조사에서도 중고책 시장이 성장하면서 새 책 판매 손실이 7.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정관 / 한국출판인회의 유통정책위원장]
"합리적인 유통이 이뤄져야 출판계가 양질의 좋은 컨텐츠를 계속 생산하는 거거든요. 중고책만 살 건가요? 신간 유통이 안되면 중고서점도 맥이 끊어지겠죠."

급성장하는 중고책시장을 막을 순 없더라도 책을 만든 노력에 정당한 대가가 돌아갈 수 있도록 신간의 중고책 거래를 제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백원근 / 책과사회연구소 소장]
"적어도 18개월, 신간, 새 책이다 개념을 갖는 것이 1년 반 정도기 때문에 그 기간 만큼은 (중고책) 판매를 하지 않도록 기간의 확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채널A 뉴스 이서현입니다.

▷ 공식 홈페이지 http://www.ichannela.com
▷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hannelanews
▷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tvchanews

진짜 돈이될까? 중고서점에 책 50권 팔아보았다!

안녕하세요.
친절한 민승씨입니다.

다들 태풍피해는 없으신가요?
조용하고 평화로운 저녁 보내셨길 기도합니다.

갑자기 영상을 올린 이유가,
중고서점에 책팔고 왔는데요.

여러분과 공유하고, 서점에 책팔러 가는거 왠지 쑥스럽고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고 하신 분들 먼저 보고 가시라고,
헛걸음 하지 말라고 영상 올려봤습니다.

집안의 물건을 비우면서 좁은 집이 넓어진 것도 좋지만,
그동안 미련이라는 이름으로 구태여 짊어지고 있던 짐에서
조금은 해방된 기분입니다.
아주 개운하네요.

알라딘 중고서점에서도 어떤책은 구매를 하지 않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으니, 영상 끝까지 함께해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는 초보유튜버에게 정말정말 큰힘이 됩니다.

... 

#중고 책 구입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902건 35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presidentpark.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