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캔롤 캔시머

나는 나에게 너무 모진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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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udolf han 작성일21-01-10 00:0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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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한심하고 의욕없고 병신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싶은데 막상 또 직어보면 되게 멋있고 열심히 하고 있고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지치지 않고 이러고 있다는 것도(사실 거의 한계 같음. 뇌를 꺼내서 찬물에 씻고 싶음) 뭐 존중해줘야 할까..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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