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이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보나 조회 3회 작성일 2021-01-24 16:04:49 댓글 0

본문

[노무현자서전운명이다] 오디오북 @ 문성근, 유시민

인간 노무현, 인권 변호사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의 꿈과 희망, 실패와 좌절의 이야기를 배우 문성근의 목소리로 읽는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1주기에, 노무현 대통령을 대신해 유시민이 정리한 노무현 사후 자서전’. 고인이 남긴 저서와 미발표 원고, 메모, 편지 그리고 각종 인터뷰 및 구술 기록을 토대로 출생부터 서거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시간 순으로 정리하였다.

이 자서전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는 자서전의 집필 시점(고인이 회고록 초안을 위해 메모를 시작하는 시점)인 서거 직전의 상황을 담고 있다. 1부 ‘출세’는 출생에서부터 부산상고에 입학해 공부하고 사법고시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부 ‘꿈’은 부림사건을 맡은 이후 민주화운동에 헌신하게 된 이야기부터 정치에 입문해 민주당에서 대통령후보로 경선에 나서기 전까지의 이야기가 담긴다. 3부 ‘권력의 정상에서’는 2002년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에서 승리하고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부터 대통령 재임기간의 일을 담고 있다. 4부 ‘작별’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퇴임 후 고향으로 내려가 새로운 꿈을 꾸고 실패한 후 서거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에필로그에서는 정리자인 유시민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의 상황을 정리했고, 문재인 노무현재단 상임이사가 감사의 말을 썼다.

“변호사 노무현, 인권운동가 노무현, 정치인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은 모두 ‘인간 노무현’의 일부입니다. 그 모두가 하나로 어울려 ‘인간 노무현’이 되었습니다. ‘인간 노무현’의 삶과 죽음 전체를 있는 그대로 살펴보아야 비로소 ‘대통령 노무현’을 깊게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다른 사람이 원고를 정리하기는 했지만, 이 책은 노무현 대통령 스스로 자신의 삶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일들을 기록한 ‘정본 자서전’입니다.” ― 문재인

“2009년 5월 23일 아침 우리가 본 것은 ‘전직 대통령의 서거’가 아니라 ‘꿈 많았던 청년의 죽음’이었는지도 모른다. 1987년 6월 민주항쟁은 우리 민주주의의 청춘이었다. 양김 분열과 3당합당, 정치인들의 기회주의와 시민들의 정치적 무관심을 거치며 모두가 중년으로 노년으로 늙어 가는 동안, 그는 홀로 그 뜨거웠던 6월의 기억과 사람 사는 세상의 꿈을 가슴에 품고 씩씩하게 살았다. 잃어버린 청춘의 꿈과 기억을 시민들의 마음속에 되살려 냈기에 그는 대통령이 되었다. 대통령이던 시절에도 대통령을 마친 후에도 그는, 꿈을 안고 사는 청년이었다.” ― 유시민

낭독 : 배우 문성근, 작가 유시민 (현 노무현재단 이사장)

http://m.podbbang.com/audiobook/channel?id=177156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89865357

2019년 5월 3일 팟빵과 알라딘에서 정식 출시!

하늘은 스스로 고귀해지려는 사람을 돕는다 / 사람이 운명이다 / 책데이트

구체적인 꿈을 품어야 운명도 열린다.
김승호 지음 / 쌤앤파커스
#사람이운명이다 #돈보다운을벌어라 #돈버는80가지습관

식탐을 절제하면 운명을 바꿀 수 있다 / 마음습관이 운명이다

저자는 돈 안들이고 부자와 건강을 지키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바로 절제인데 그 중에서는 음식절제를 가장 중요시 한다. 나는 절제없는 생활을 예전에 많이 했었다. 지금은 절제를 통해서 행복도 알게 되었다. 돈을 많이 쓴다고 절대로 행복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만족할 줄 모르는 욕심이 더 더 생기는법이다


설령 관상이 선하다 하여도 욕심 부려 대식하고 불규칙한 식사를 하는 자는 반드시 좋지 않을 일을 행한다. '귀인은 식이 없고 소인은 식이 있다'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귀인은 과식하지 않으며 소인은 욕심 부려 많이 먹고 절제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귀인은 음식을 통해 천명을 알고 소인은 음식에서 병을 얻어 고통 속에 살아간다'라고도 한다. 적게 먹는 사람은 스스로 귀인이 되는 것이다.



원래부터 음식을 절제하는 귀인은 따로 소박한 음식을 먹을 필요가 없다. 그럼에도 신중한 마음이 있어 검소하게 음식을 먹고 그 양도 소식으로 정했다면 그 집안이 오래 번창할 전조다. 이와 같은 마음가짐으 귀인은 새로운 업적을 그 자손에게 남기게 된다. 또 평생 동안 잔병이 없고 장수한다.

​​

먹을 양은 정해져 있다



무병의 관상을 가지고 있다 하여도 젊어서부터 매일 같이 맛있는 것만 골라 먹으려 하는 사람은 늙어서 소하계 질병을 앓게 되고, 먹고 싶어도 못 먹는 병을 얻게 된다. 덕이 부족한 사람은 중년에 집안을 파산시키고 맛있는 것도 못 먹게 된다. 병에는 걸리지 않더라고 말년의 운세가 좋지 않다. 관상이 좋더라도 젊어서부터 맛있는 것만 찾는다면 늙어서 먹지 못하는 병에 걸리게 된다. 미처한 자가 3년 동안 맛있는 것만 먹으려 한다면 말년의 행복은 생각할 수도 없고 생명까지 잃는다.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수명인 천수를 누리는 상으로 태어났다고 하여도 항상 불규칙하고 많이 먹으려 한다면 장수할 수 없다. 음식이 생명을 양육하는 것이므로 음식이 일정치 않으면 생명을 양육하는 것도 일정치 않으므로 천수를 누릴 수 없다. 식생활이 규칙적인 사람은 생명을 양육하는 일도 규칙적이기 때문에 규칙적인 수명을 지킬 수 있다. 이것을 장수 또는 천수라 한다.

​​

크게 될 상이라도 게으르고 술과 고기를 즐기고 본업에 충실하지 못한 자는 성공하지 못한다. 이런 사람은 한량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데 자신의 재산과 생명을 먹어치우는 인물이다. 크게 발전할 상이 아니라도 성공하고자 한다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식사를 매일 엄중히 절제해야 한다. 또 뜻을 이룰 때까지 미식을 삼가면 자연히 발전하고 성공할 수 있다. 음식을 즐기고자 하는 마음으로는 성공을 기대할 수 없다. 음식은 발전과 성공의 근본이다. 먹는 데 시간을 헛되이 보내면 발전의 기본 또한 잃게 된다. 음식은 무서울 정도로 중요한 것이므로 절대 경시해서는 안 된다.



보통 급여가 정해져 있지 않은 사람은 신분이 낮거나 떠돌이 노동자가 많은데 그 이유는 식사가 일정치 않고 닥치는 대로 형편에 따라 생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높은 급여를 필요로 하는 사람은 소식하고 3년 동안 음식을 절제하며 인덕을 쌓으면 비록 무록의 상이라도 녹이 자연히 주어진다. 이러한 경우를 많이 보아왔다.

이것은 음식이 녹의 근본이기 때문이다. 식이 규칙적이지 않으면 녹도 불규칙하다. 우리가 보는 상에는 원래 길흉이 없다. 단 식생활을 규칙적으로 행하는 지를 보고 선하고 그렇지 않은 것을 따져서 악상이라 한다. 배가 8할 정도 찼을 때 수저를 내려놓아야 한다.



​금전을 함부로 다루면 낭패





돈을 집에 저축해두려면 항상 그 덕을 기리고 군주와 같이 존경해서 단돈 1원이라도 허투루 사용해서는 안 된다. 돈을 쓸 때는 마음속으로 그 돈이 다시 돌아오기를 비는 마음으로 쓰면 빈궁할 상이라도 돈을 모을 수 있다. 어디를 가든 자기를 존경해 주는 곳이어야 찾아가기 쉽고 찾아가서도 편히 머물 수 있다. 이와 반대의 경우는 찾아가기도 싫고 설령 간다고 해도 오래 있기 어렵다. 인생사 모두 같은 원리로 돈도 그러하다. 빈곤한 자나 재산을 탕진해 집을 잃은 자는 모두 돈을 소홀히 한 자들이다. 부자들이 돈을 취급하는 태도를 유심히 보면 돈을 존경하는 표정이 얼굴에 역력히 나타나 있다.



자신의 분량보다 대식하는 자는 출세하지 못하고 평생 일해야 한다. 반면 일도 열심히 하고 대식하는 자가 음식을 절제하고 아끼면 하늘에서 내려주는 식록이 연장되어 자연히 여록이 생기고 여생을 편히 보낼 수 있게 된다. 매일 열심히 일해 벌면 출세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절약하고 조금이라도 하늘에서 내려준 식록을 연장하여 그것을 기반으로 출세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



물을 낭비하면 단명한다

​​

장수할 상을 가졌다 하여도 물을 낭비하는 사람은 장수하지 못한다. 만일 오래 산다 하여도 점점 가난해져 노년이 흉하게 되고 자식복도 엷어진다. 또 밝은 빛을 좋아해서 기름을 낭비하는 자는 장수할 수 없다. 지금부터 말하는 것을 잘 새기고 지키면 자연스럽게 생명과 목을 지킬 수 있다.



물은 몸에서 신장에 해당하는데 이러한 신장의 이상은 배설 장애를 가져와 만병의 근원이 된다. 따라서 물을 함부로 쓰는 사람은 신장이 손상되고 신장이 손상되면 생명에도 위협이 되어 장수하기 어렵다.



물은 나무를 키우고 생물을 양육하는 근본이다. 이 근본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태어나고 자라는 것을 스스로 엷게 하여 자연히 자식도 안 생긴다. 또 살아 있는 것을 차례로 잃게 된다. 따라서 신장의 건강을 키우고 복을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물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등불을 높이려는 자는 흥분하기 좋아하는 사람이다. 신장이 허한 사람은 어두은 것을 싫어한다. 이런 사람이 불을 계속 밝히려 한다면 점차 신장이 더 허해진다.



불륜은 운명의 복을 크게 갉아먹는다. 간통하는 남자는 말년에 크게 장애를 입고 복을 갉아먹는다. 간통한 남자의 상은 후일에 혈색이 표시돼 그 후에도 계속 남는다. 수명이 다 되어 죽고 몸의 혈색이 다 없어진 후에도 그 혈색은 마지막까지 남는다. 장사를 치른 후에도 그 색은 없어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그 죄를 미래까지 갖고 가게 마련이다. 보통 마음이 천한 남자 중 불륜의 상을 가진 자가 많다. 물론 여자 중에도 불륜의 상을 가진 자가 없지는 않다. 그래서 나는 아내가 있지만 아내를 아내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인덕이 없는 친구라 여긴다. 아내라는 것은 선할 때는 어머니와 같이 선하다. 하지만 안 좋을 때는 심술궂은 악마와 같이 지독하다. 따라서 아내는 두려워하고 조심해야 한다.





몸에 병이 있거나 단명할 상을 가진 사람은 매일 아침 떠오르는 태양에 절하여 예를 표한느 것이 좋다. 매일 그렇게 하면 심신은 건강해지고 장수할 수 있다. 더구나 태양을 경배하는 일을 매일 실행하면 백 살까지 살 수 있다. 매일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을 경배하는 일은 선술에 부합되는 일이다. 그러니 매일 거르지 않고 실행하면 장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방법은 내가 지어낸 것이 아니고 내 나이 25세쯤, 상법을 배우기 위해 여러 곳을 유람하면서 수행할 때 동방에 있는 이방인에게 배운 것으로, 음덕을 쌓기 위해 여기에서 공개하는 바이다. ​

​​

운이 없는 사람은 없다

태양은 오전 네 시경에 동방에서 떠오르기 시작하여 잠시도 쉬지 않고 지구상의 모든 생물을 살리기 위해 하늘을 돈다. 사람도 그와 같이 태양이 떠오르는 시간에 일어나서 집안일을 게을리 하지 않고 노력하면 천리에 합당하므로 그 사람의 운세는 차차 좋아진다. 운전, 운선, 운동이라는 단어가 있듯이 운이라는 말에는 움직인다는 뜻이 있다. 따라서 스스로 움직여서 벌어들이지 않으면 운이라고 할 수 없다.



성공하려면 집중력을 키워라

모든 것이 다 자기 하기에 달렸다. 뜻을 성취하지 못하는 사람은 항시 술과 고기를 즐기고 정신이 해이해져 놀 시간은 있어도 마음을 집중시키지 못한다. 모든 일이 늦어지고 결국에는 번성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 일 저 일 쉬이 옮기다 평생 빈곤한 채로 끝나게 된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인데 한 번도 마음먹은 것을 관철하지 못한 자는 세상에 있어도 쓸모가 없다. 또 그런 사람은 죽더라도 알아주는 이가 없다. 이는 개죽음과도 같다. 당신도 그와 같은 대우를 받고 싶지 않다면 한 가지 일에 필사적으로 덤벼야 한다.





음악출처 [Black screen after 5 minutes] Be happy☘️ Good night ♬ Song Title: Rainy Night Composition・Illustration・Video: Flow Music Sheet Music \u0026 MP3 File: https://flowmusic.kr/english 3 hours repetition





#미즈노남보쿠#절재의성공학#운명#식탐#다이어트#행복#입버릇#입버릇을바꾸니행운이시작됐다#행운#자기계발#책소개#지식보다지혜 #책 #독서 #북튜버#독서모임 #독서클럽 #독서토론 #명언명구 #독서 #북코칭 #자기계발 #성장 #동기부여 #변화 #꿈 #비전 #좋은글 #책속의한구절 #책속의한문장 #성장#북튜브#명언#마음의평화

... 

#운명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6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presidentpark.or.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