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거의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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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벼룩시장 조회 1회 작성일 2020-11-21 07:48: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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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모든 것 / YTN 사이언스

한국인의 하루 평균 커피 섭취량, 1.8회!

전국에서는 하루 평균 3곳 이상의 커피 전문점이 문을 열고, 석유 다음으로 교역량이 많아 커피는 대륙, 인종, 세대를 넘어 인류 공용의 차로 거듭났다.

단순한 기호음료에서 이제는 취미가 되고 문화가 되고 있는 커피!

악마보다 검고 지옥보다 뜨거우며 키스보다 달콤한 커피의 세계로 함께 떠나볼까?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36\u0026s_hcd=\u0026key=201607151010141370

커피의 'ㅋ' 몰라도 이해하는 '커피의 모든 것'

1. 커피 추출방법에 따른 커피의 이름
- 터키식 커피
- (핸드) 드립 커피
- 프렌치 프레스 커피
- 콜드브루 (더치커피)
- 에스프레소

2. 커피의 역사
- 예멘에서 최초 재배/ 독점
- 유럽에서 큰 인기
- 네덜란드에 의해서 전세계 커피재배 확대

3. 커피벨트 및 세계3대 커피

7분만에 알아보는 커피에 대한 11가지 사실

영상 이미지 중 부적절하게 사용된 부분이 있어 영상 삭제 후 수정/재업했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백기륜님 제보 감사합니다.

아래는 시청자분들께서 적어주신 댓글입니다. 지우기 아까워서 복사해놨습니다. 삭제를 원하시면 댓글로 달아주시면 삭제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로롱님
신나서 적는 TMI

*커피의 기원은 에티오피아의 한 소년이 염소들이 커피열매를 먹고 흥분해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고 자기도 먹어보고는 흥분감에 수도원의 수도승에게 알렸으나 수도원에서는 악마의 열매라는 이유로 불에 태웠고 그것이 현재 커피에 가장가까운 모습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한 설로 꼽힙니다.

*이 후 커피는 시간이 지나며 하나 둘 맛을 보고는 잠을 다스릴 수 있는 음료로 자리가 잡히며
기도하기 전 마시는 음료라 칭해지며 수도원을 중심으로 퍼져나갑니다.
이 후 아라비아의 상인들로부터 퍼지기 시작한 것이라는 게 가장 유력합니다.

*커피의 산미는 원두의 재배환경이 가장 크며
커피열매 즉, 원두자체의 맛도 크지만
만약 그런 원두가 아닌데 신 맛이 난다면 커피를 내려주는 바리스타가 원두를 예열되지 않은 차가운 포터필터로 추출하거나
분쇄한 커피를 공기중에 비교적 오래 노출시켜 산화되었을 가능성도 큽니다.

*커피는 세계 교역순위 2위에 위치할 만큼 교역량이 많습니다 (1위는 석유)

*한국의 옛 커피명칭은 '가베'입니다.
*커피의 가장 대중적 로스팅(원두를 익히는 등급)은 시티-풀시티 입니다.
*에스프레소의 어원은 익스프레스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에스프레소를 맛본 미국인들이 너무 쓰다며 물을 타 마시기 시작한 것이 '아메리카노'의 시작이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이 과정에서 최초의 믹스커피도 등장합니다.)

*아메리카노는 싱글오리진(Single Origin-단일원두)
라떼류(마키야토 모카포함)는 블렌딩(Blending-맛과 향의 상승효과를 기대하며 품종이 다른 두 가지의 원두를 섞는 것)원두가 더 좋습니다.

*좋은커피의 기준은
마시는 사람의 기분과 추출하는 바리스타의 손이 70%이상 좌우합니다.
*카페인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카페인을 뺀 커피인 디카페인도 추천드립니다. 대부분 커피에 디카페인이 가능합니다.(디카페인용 원두가 따로있음)
*저가형 프렌차이즈는 디카페인이 따로없는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실력있는 카페는 업무개시전 바리스타가 그 날의 습도와 온도를 체크하며 원두의 분쇄굵기까지 조절합니다. 단, 국내에서 찾기는 힘듭니다. 아마도...

이상 커피를 좋아하는 바리스타가 부전공이었던 한 직장인이었습니다.

커피볶는곰돌이님

6번+TMI : 대체로 신맛(산미)이 있는 커피는 원종에 가까운 품종의 생두입니다(전부는 아님..대체로)
생산국가도 정말 많고, 각 나라마다 기르는 품종, 방식, 가공법도 다르죠. 어려워하시는 분들을 제법 뵈어왔는데요,
간단히 구분짓는다 치면...

아프리카지역 - 약배전으로 볶아 산미가 도드라짐. 시트러스, 꽃향 등
남미 지역 - 대체로 진하고 강한 맛 추구. 다크초콜릿이나 너트계열
동남아(베트남) - 구수하고 적당. 숭늉과 옥수수차 중간느낌

신맛에 불호면서 다크초콜릿처럼 진하고 묵직함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코스타리카, 브라질, 과테말라, 온두라스, 에콰도르, 페루 등의 '중남미 커피'를
산뜻하면서 밝은 맛(?), 산미를 즐기신다면...
에티오피아, 가나, 수단, 케냐, 우간다, 카메룬, 자메이카블루마운틴 등의 '아프리카'를 택하시면 대체로 맞을거라 생각해요

요즘은 카페에서도 원두 뭐뭐쓴다, 블랜딩 뭐뭐 섞었다고 메뉴 적어놓으니까 그걸 보면서 드시면 좀 더 커피맛이 새로울거라 예상합니다:)

8번+TMI - 중국 내 시장분석은 여러 말이 있지만, 가장 신용있는 자료에서는 중국커피시장 규모는 약 3조 위안 이상이랍닏ㄷㄷㄷㄷㄷㄷ(×약170원 = 510조원 이상)
그래서 중국 운남성에서 원두 재배도 시작했죠...아직 맛은 없지만...
불과 4년 전만 해도 중국카페에는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대다수가 찻집에서 시간을 보냈었죠.
카페베네도 중국진출했다 고전하고, 스벅이 간신히 본전치기하고...
그러다 중국내 새로운 카페브랜드'루이싱커피'가 지금 휩쓸고 있는데, 작년까지 쭈욱 적자였다합니다.
올해부터 흑자로 전환됐으나 재료비랑 시간, 임금으로 쪼개서 보면 여전히 적자고, 그 적자따위 신경 안쓰는 졸부 동창들이 창업한 카페죠.
커피가 1+1인데 스벅퀄리티로 스벅커피 한잔보다 저렴하게 줍니다.
가보시면 아심....ㅇㅁㅇ)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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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거의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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